Actor & Travel Creator
카메라 앞에서도, 낯선 골목에서도. 연기하고 여행하고 기록합니다.
2012년 단편영화 「골목의 계절」로 데뷔한 배우입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하고, 촬영이 없는 시기에는 배낭 하나로 낯선 도시를 걷습니다.
2019년부터 여행 채널 「길동로드」를 운영하며 직접 기획하고 촬영합니다. 유명한 곳보다 사람이 사는 골목을, 완성된 장면보다 헤매는 과정을 담는 편입니다.
주연 · 정우석 역
고향을 떠난 청년이 20년 만에 돌아오며 겪는 이야기. 16부작.
주연 · 민준 역
낯선 도시에 표류한 남자의 사흘을 담은 로드무비. 제12회 부산독립영화제 초청.
기획 · 촬영 · 출연
관광지 대신 골목을 걷는 여행 다큐 시리즈. 시즌 4까지 공개, 누적 조회수 3,800만.
7년간의 여행 노트를 엮은 산문집.
출연 및 협업 문의